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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길
 
 

Via Vitae 생명의 길 (잠언 15, 24)

성직자 묘지를 새로이 단장하여 주님께 봉헌합니다. 돌 하나하나에 이름을 넣어 봉헌하시는 분을 기념하는 생명의 길 당신의 이름도 함께 넣으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길」 조성 배경



 용산성당하면 우선 성직자 묘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지금 묘지에는 한국교회의 초대 교구장님이신 소주교님을 비롯하여 1890년 이래로 4위의 주교, 64위의 신부, 2위의 신학생, 1위의 치명자 등 모두 71위의 성직자가 잠들어 계십니다.


특히 1983624일에 김대건 신부 유해 순회 기도회를 본당에서 치뤘으므로 성지로 불리워도 손색이 없습니다. 성직자 묘지를 성당 경내에 모시고 있는 용산본당이 60주년을 맞아 성전과 새로 신축되는 교육관, 성직자 묘지를 포함하는 용산성당 전체를 성역화하여 저희 용산본당의 신자 뿐만 아니라 성지로서의 용산성당을 찾는 모든 신자들을 하느님의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등불이 되고자 합니다.  용산성당은 모든 신자들이 매일 생명의 길을 따라 순교한 성직자들의 의의를 되새기면서 하느님의 생명을 위하여 언제나 기도할 수 있는 곳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생명의 길 [Via Vitae 비아비떼(잠언 15, 24)]은 화강석 돌담길로 조성되며, 하나 하나에 봉헌자의 이름을 넣어 본인 또는 가족뿐만 아니라, 우리 용산 본당신자들, 그리고 매년 위령의 날(112) 미사 때 서울 대교구 모든 성직자들이 용산본당에 모여서 기도 드립니다. 서울 대교구의 성직자 묘지인 만큼 봉헌대상은 서울 대교구 전체입니다.


봉헌비의 크기: 가로 25cm× 세로 15cm, 재질은 화강석

봉헌 문의     : 02- 719-3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