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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니아의 집
 
 


'베다니아'는 성서에 자주 등장하는 지명으로서 예수님께서 특별히 마르타와 마리아의 오빠인 죽은 라자로를 살리신 동네입니다(마태21,17, 마르11,1;14,3, 루가19,29;24,50, 요한1,28; 11,1.18; 12,1.9 참조).

주님의 발자취와 죽은 라자로를 살리시어 죽음으로 부터의 승리를 예시해 주신 곳으로, 우리들의 죽음도 그렇게 부활로 인도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용산성당 추모관을 '베다니아의'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 건립 배경

 지금 우리나라는 전 국토가 묘지화 되고 있습니다. 한 통계에 의하면 매년 늘어나는 묘지 수는 20 여 만기에 이른다고 하며 저희 용산본당의 청계산 묘지도 만장이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본당에서는 우리 교우들을 위한 새로운 영면의 장소를 본당 내에 보유하고자 베다니아의 집을 건립하였습니다. 성당은 하느님 앞에서 산 이들만의 공간도 아니고 이미 세상을 떠난 이들도 함께 있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특별히 저희 본당은 71분의 성직자가 잠들어 계신 유서 깊은 곳으로 베다니아의 집은 하느님 앞에서 산 이들만의 공간도 아니고 이미 세상을 떠난 이들도 함께 있을 수 있는 공간인 신자들의 안식처입니다. 또한 우리 민족의 장례문화를 새롭게 정착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모든 이의 모범이 되는 종교적 역할도 수행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규 모



건축면적 : 205.92㎡

      : 842기 (개인실 300×300×300mm; 638기, 부부실 450×300×300mm; 204기)

개     관  : 2003223일   도심 한가운데 있는 용산성당 베다니아의 집은 연중 개방되어 있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고인이 보고 싶으실 때는 언제든지 찾아 뵐 수 있습니다. 「생명의 길」을 따라 영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유럽풍의 살아 있는 공원입니다.


 징

- 도심 한가운데에 있어 언제든지 마음 편히 찾아 뵐 수 있습니다.

서울 시내에 있는 용산성당 경내에 위치하여, 승용차는 물론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찾아 뵐 수 있어 고인을 곁에서 추모할 수 있는 도심 속의 추모관입니다.

- 첨단시설과 밝고 깨끗한 분위기의 고품격 추모관입니다.

분향실과 외부 대기실을 호텔처럼 꾸미고 고급스러운 이태리 수입 대리석의 바닥과, 우아한 원목의 벽면 마감으로 중후함과 온화함을 동시에 나타내면서 스테인글라스를 통한 자연채광의 엄숙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천주교 서울대교구 용산 성직자 묘지 경내에 있습니다.

이 있는 성직자 묘지는 1890년 이래로 71위의 성직자가 잠들어 계신 유서 깊은 곳으로서 「생명의 길」을 따라 편안하게 영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유럽풍의 살아있는 공원입니다.

- 공원 같은 여유로운 산책로가 있는 쾌적한 추모관입니다.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등 주변경관이 아주 좋은 용산성당은 도심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친환경 주차장과 풍부한 녹지, 그리고 모던 스타일의 카페가 있어 고인에게는 편안한 안식처, 유족에게는 쾌적한 추모관입니다.

- 조상, 가족과 함께 하는 영원한 안식처입니다.

모든 신자들이 언제나 기도할 수 있는 성지 용산성당에 있는 은 산 이와 죽은 이가 하느님 앞에서 함께 신앙을 교감하는 터전으로서 다른 어느 곳보다 고인이 하느님의 품 안에서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시설을 완비하였고, 또한 천주교 용산성당에서 운영하므로 조상, 가족과 함께 하는 영원한 안식처입니다.